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패션전문기업 한섬의 여성복 브랜드 타임(TIME)이 2026 FW(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라인(SIGNATURE LINE)'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그니처 라인은 코트 중심의 아우터 컬렉션으로, 소재감과 절제된 미니멀 실루엣, 테일러링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공개된 메인 필름과 화보는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넘어, 온전히 자유롭게 존재할 수 있는 시간(A time to exist freely, beyond the gaze)'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건축적 공간과 인물과 의상의 실루엣 연출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섬 타임 관계자는 "이번 라인은 브랜드의 테일러링 노하우와 프리미엄 소재로 제작한 아우터 중심의 컬렉션"이라면서 "유행을 넘어 오랜시간 소장하고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타임의 2026 FW 시그니처 라인과 관련 화보는 공식몰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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