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베이프(BAPE®)가 가수 박재범(Jay Park)을 모델로 발탁하고 '2026 가을·겨울(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Japan Meets Americana'를 테마로 일본 전통 디자인 요소와 아메리칸 캐주얼 분위기를 결합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주요 제품으로는 반다나 패턴 그래픽을 적용한 '페이즐리 패턴 데님 세트'와 정교한 크로셰 짜임 방식을 적용한 '청키 크로쉐 샤크 후디'다.
브랜드 측은 "박재범이 자신만의 색깔로 이번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강렬한 존재감이 베이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라고 말했다.
1993년 일본 하라주쿠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베이프는 현재 전 세계 4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와 협업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