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채수빈·신승호가 취소된 '틈만나면,' 녹화에 다시 참여한다.
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채수빈·신승호는 이날 진행되는 SBS '틈만나면' 녹화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지난달 22일 서울 종로 인근에서 촬영을 대기 중이었으나 유재석의 컨디션 난조로 진행하지 못 해 발길을 돌렸다. 지난주에는 '틈만나면,' 녹화가 없었고 스케줄을 조정해 오늘(6일) 다시 모이게 됐다.
앞서 유재석은 감기·몸살에 고열 증상까지 더해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아픈 몸을 이끌고 촬영장까지 갔으나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 해 촬영을 진행하지 못 했다. 데뷔 35년만에 첫 촬영 취소에 걱정의 눈길이 쏠렸다. 바로 다음날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하며 건강을 회복했다.
채수빈은 9일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공개를 앞두고 있고 신승호는 지난달 마지막일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해 무대 인사를 다니는 중이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시즌5까지 진행됐고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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