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 양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소셜미디어에 "큰애기 모시고 다니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인 씨와 정세윤 양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19살인 세윤 양은 배우 데뷔를 꿈꾸며 연기 관련 전공을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정웅인과 세윤·소윤·다윤 세 자매는 2014년 MBC 예능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했고, 세 자매는 당시 '삼윤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이들은 지난해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11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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