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상위 1%' 도쿄 엄마집 공개…휴지통이 130만원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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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야노시호가 '도쿄 엄마'라고 부르는 지인의 별장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일본 상류층이 모여사는 별장 대공개(ft.상위 1% 도쿄 엄마)'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야노시호는 "오늘은 가루이자와에 아냐노의 엄마 별장이 있어서 왔다. 도쿄집도 정말 대단하지만 가루이자와 별장도 최고다. 레벨이 다르다"고 말했다.

앞서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친구 아야노의 300억 도쿄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야노시호는 "26년 정도 오래 알고 지낸 사이다. 결혼 전에도 후에도 애를 낳고 나서도 다 엄마가 지원해 주셨다"고 소개했다.

야노시호./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아야노는 "엄마랑 둘이 20년 정도 주얼리 브랜드를 해왔다. 지금은 보석과 천연석으로 예술품을 만들고 있다"고 현재 하는 일을 설명했다. 도쿄 긴자의 고급 백화점에도 주얼리를 납품하고 있다고. 야노시호는 "일본 넘버원 주얼리 브랜드"라고 덧붙였다.

2층으로 이뤄진 별장은 따뜻한 원목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변엔 아무도 없어 사생활이 보장된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2층 메인 침실은 탁 트인 통창과 높은 층고, 예쁜 가구들로 꾸며져 있었다. 이 외에도 잡지에 소개된 거실, 욕실 등을 소개한 야노시호는 130만 원에 판매되는 B사 휴지통을 보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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