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르세라핌이 미국 플로리다 디즈니월드 방문 근황을 전했다.
1일 사쿠라는 소셜미디어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디즈니월드에 갔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멤버 홍은채도 소셜미디어에 “디즈니는 하늘도 핑크래”라는 메모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데렐라성을 배경으로 한 르세라핌 멤버 전원(김채원·사쿠라·허윤진·카즈하·홍은채)의 모습이 담겼다. 허윤진은 쿠피 모자를 썼고,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미니마우스 리본 헤어밴드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쿠라는 “미니짱에 푹 빠졌다”는 글과 함께 미니마우스 인형과 가방 등을 한 아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사진을 올렸다. 그런가 하면 홍은채는 ‘스타워즈’ 속 스톰트루퍼를 보며 “모르겠는데 쟤네가 악당이래”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2022년 ‘FEARLESS’로 데뷔한 뒤 ‘ANTIFRAGILE’, ‘UNFORGIVEN’ 등으로 사랑받았다. 오는 10월까지 미국 9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며, 이후 유럽 공연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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