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나솔사계' 출연료 공개 "초년생 월급이냐 대리급 월급이냐 차이"

마이데일리
'나는 솔로' 26기 영철이 출연료를 언급했다. / 유튜브 '사장님입니다'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였던 26기 영철이 창업을 시작해 대박이 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사장님입니다'에서 '캘리그래피 10초 만에 월 3500만 원? 나는 솔로 출연료는? 역대급 창업으로 대박 난 나는솔로 26기 영철의 하루(나솔사계)'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26기 영철은 자신의 작업실에서 제작진을 맞이했다.

'나는 솔로' 나가게 된 이유에 대해 "너무 오랫동안 솔로로 지냈다. 주변에서 한 다섯 명인가 주변에서 막 줄줄 써준 거다. 어떻게 보면 또 내심 기대는 하고 있었다. '나는 솔로' 되면 좋은 일 생기겠지 이런 마음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처음에 너무 어색해서 분위기를 깨고자 뭔가 장난도 치고 했었는데 그런 장면들이 좀 잘 못 편집을 해주시더라"라며 편집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제작진은 '나는 솔로'와 '나솔 사계' 출연료가 다르냐라고 물었고 영철은 "조금 다르다. 나솔 사계가 조금 더 높다. 댓글들을 봐도 출연료에 대한 의견들이 되게 분분하더라. 근데 그걸 아시는 분이 없는 것 같다. 정확히 아는 분은 없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비유적으로 알려달라고 했고 영철은 "일반인 월급 한 달 정도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초년생 월급이냐 대리급의 월급이냐 정도의 차이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하고 있는 캘리그래피 수입에 대해 제작진이 물었고 영철은 "사실 프리랜서다 보니까 왔다 갔다 한다. 비수기일 때가 있고 성수기일 때가 있다. 한 달 동안 하루인가 이틀 쉬고 밤새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3500만 원 정도 벌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2025년 26기 영철은 '나는 솔로'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다. 이후 올해 6월 '나솔사계'에 다시 출연하며 여자 4호와 최종 커플이 돼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방송이 끝난 후 라이브에서 두 사람 모두 현커가 아니라고 밝혔다.

영철은 '나솔 사계'에서 여자 4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커가 돼지 못했다.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철은 여자 4호와 관계에 대해 "저 같은 경우 금사빠는 아니고 조금 더 오래 두고 보고 하는 타입이라 사랑에 빠지지는 않았고 호감 있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이번에 나가서 표현을 좀 했었다. 그래서 최커가 됐던 것 같다. 최커지 현커는 아니다. 최커가 돼서 한 달 반 정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영화도 보고 했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나는 솔로', '나솔사계' 출연료 공개 "초년생 월급이냐 대리급 월급이냐 차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