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을 앞두고 2세를 만나러 병원을 찾았다.
홍유경은 1일 자신의 계정에 "2주 만에 보는 당당이! 얼마나 컸으려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부인과를 찾은 홍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대기실 의자에 앉아 진료를 기다리는 과정을 전하며, 자신의 배를 직접 내려다보며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몸에 붙는 검은색 원피스 위로 제법 볼록해진 D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홍유경은 한 손을 배 위에 살포시 올리고 아기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층 커진 D라인과 함께 출산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설렘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013년 팀을 탈퇴했다. 2023년 피부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의 성별은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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