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수영(레드벨벳 조이)과 김현진이 특별한 로맨틱 코미디로 뭉쳤다.
1일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측은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을 쏟아낸 대본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유일무이 로맨스’는 우연한 계기로 톱스타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스토킹의 상처를 마음 깊이 숨긴 톱배우 탁무이가 서로를 '덕질'하며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무공해 힐링 로맨스물이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진영 감독과 전현미 작가를 비롯해 박수영, 김현진, 신현수, 강나언 등 작품을 이끌 청춘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맞췄다.
제작진은 "첫 리딩임에도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청춘 배우들의 에너지가 대단했다"며 "가슴 뛰는 로맨틱한 설렘부터 깊은 공감까지 선사할 배우들의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오는 11월 9일 티빙(TVING)을 비롯해 글로벌 OTT 플랫폼 Viu(아시아·중동·아프리카)와 일본 ABEMA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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