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객실 혜택을 대폭 강화하며 휴식·미식·웰니스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스테이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 ‘비스타 시그니처 서비스’를 신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클럽 라운지 해피아워 △더뷔페 조식 △비스타 워커힐 서울 웰니스 클럽 사우나 이용 혜택을 한데 묶은 프리미엄 패키지다.
적용 객실은 비스타 워커힐 서울 12~14층에 위치한 시그니처 딜럭스, 시그니처 딜럭스 발코니, 시그니처 스파 딜럭스와 모든 스위트룸 투숙객이다.
투숙객은 클럽 라운지에서 한강 전망을 배경으로 해피아워를 즐기고, 더뷔페에서 조식을 이용하며, 웰니스 클럽 사우나까지 한 번의 체크인으로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워커힐은 기존 비스타 워커힐 서울 고객들의 클럽 라운지와 웰니스 시설 이용 수요가 꾸준히 높았던 점을 반영해 서비스를 설계했다.
워커힐 관계자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 공간을 보다 완성도 있게 누릴 수 있도록 선별한 서비스와 혜택을 더했다”며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높아지는 프리미엄 스테이 수요에 맞춰 비스타만의 차별화된 객실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론칭에 맞춰 오는 6~8일 한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스위트룸 투숙객에게는 글로벌 아티스트 제이슨 아티엔자와 협업해 제작한 ‘워커힐 달항아리 디퓨저’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시즌 음료, 레이트 체크아웃, 어린이 전용 워키 프로그램 참여 혜택 등을 담은 ‘비스타 시그니처 스테이’ 패키지도 2인·3인·패밀리 상품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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