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이븐(EVNNE)이 약 6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이븐의 미니 6집 '온: 아워 노이즈'(on: our noise) 커밍순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9일 컴백을 알렸다.
이븐이 신보를 선보이는 것은 지난 4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 '뱉어'(Backtalk)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컴백 이후에는 이븐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이븐 팬 콘서트 '원 테이크' 인 서울'(EVNNE FAN-CONCERT [ONE TAK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어 12월 일본 아이치, 오사카, 도쿄, 2027년 1월 타이베이를 찾으며, 북미와 유럽에서도 팬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븐은 2023년 데뷔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이브닝스 뉴이스트 에투알'(EVENing's Newest Etoiles)을 조합한 것으로, '밤하늘에 새로 떠오르는 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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