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37)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날이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제시카는 긴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차림을 선보였다. 여기에 허리에 두른 반다나와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일상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여전히 날렵한 브이라인과 가느다란 팔, 길고 우아한 목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을 떠났다. 이후 솔로 가수와 패션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