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뼈말라 된 근황…누군지 못 알아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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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이재./이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작곡가이자 가수 이재(EJAE)가 확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이재의 인스타그램에는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재는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푹 패인 쇄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초 공개된 모습과 비교해 한층 슬림해진 몸선 역시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살을 엄청나게 뺐네", "런웨이 서려고 뺐나", "완전 뼈말라", "분위기가 달라졌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재는 1991년생 한국계 미국인으로,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이후 작곡가로 전향한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을 가창하며 이름을 알렸다. 오는 11월 7일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 샘 김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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