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학비 1200만원 쏟아붓는데 '환장'…"아이돌 되고 싶다고 춤춰"

마이데일리
/ 이지혜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 양의 남다른 끼를 공개했다.

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아니 자꾸 아이돌 되고 싶다고 하는데 환장쓰네... 틈만 나면 혼자 무반주로 추는데 나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 양이 야외에서 음악도 없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쏙 빼닮은 남다른 끼와 춤선이 돋보인다.

이를 본 방송인 김소영은 "잘한다"라고 칭찬했고, 모델 이현이는 "이렇게 끼가 넘치는데 어떻게 안해"라고 반응했다. 쿨 유리 역시 "너 같다ㅋㅋㅋ"라며 이지혜의 DNA를 인정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큰딸 태리가 재학 중인 사립초등학교는 입학비를 제외한 연간 학비만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지혜, 딸 학비 1200만원 쏟아붓는데 '환장'…"아이돌 되고 싶다고 춤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