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들 민니(28)가 감각적인 가을 패션 스타일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민니는 지난 25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October issue(10월 이슈)"라는 글과 함께 패션 매거진 바자 타일랜드와 진행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민니는 깊이감 있는 몽환적인 눈빛과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고혹적이면서도 유니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영문 레터링이 돋보이는 타이즈 스타일의 원피스 룩에서는 매끈한 각선미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파격적인 포즈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후드가 연결된 차콜 컬러의 크롭 톱에 입체적인 포켓 디테일의 데님 미니스커트, 그리고 롱부츠를 매치 해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파스텔 톤의 숄더백과 화이트 버킷백 등 다양한 백 아이템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독보적인 포스를 풍겼다. 이 밖에도 민니는 깜찍하고 발랄한 MZ 가을 패션 룩을 선보였다.

민니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패션 룩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제나 여동생을 응원해주는 언니", "모델 민니는 정말 예쁘다", "너무 멋져요, 내 빛나는 별"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니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2026년 월드투어 'Syncopation'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서울을 비롯해 방콕, 홍콩, 멜버른, 시드니 등 세계 주요 도시의 무대를 누볐다. 이에 더해 미니 9집 'We made'의 타이틀곡 'Gimme Dat Love' 활동으로 올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민니는 이번 활동을 통해 음악과 연기 분야를 활발히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감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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