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음식점 사업을 확장하며 해외 진출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입 닫고 빵이나 먹어"…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 | 미선이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정준하와 박명수가 출연해 박미선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미선은 정준하에게 최근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물었다. 정준하는 대부분의 시간을 음식점 운영에 쏟고 있다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사업 확장 속도가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지난 7~8월에만 음식점 3곳을 새롭게 열었다고 밝혔다. 이에 박미선이 현재 운영 중인 매장 수를 묻자 그는 "총 다섯 개"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준하는 단순히 매장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더 큰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는 여러 음식점을 운영하게 된 배경에 대해 "그전까지는 말 그대로 장사였다"며 앞으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외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박미선은 "해외 진출까지 하면 이제 방송 안 해도 되겠다"고 농담을 건넸다. 정준하는 "그렇게 되려면 앞으로 한 1, 2년은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답하며 사업을 안정적으로 키우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정준하를 향해 응원을 보냈다. 그는 "준하가 사업에 올인하면 진짜 대박 날 것 같다"며 이제는 방송인뿐 아니라 사업가로서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1~2년 동안 제대로 사업을 키워보라고 조언하면서 돈만 좇지 말 것을 당부했다.

박미선은 "돈을 번다고 생각하지 마"라며 "네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정말 제대로 한번 해보겠다'고 생각하면 돈도 따라온다"고 조언했다.
정준하는 현재 음식점 5곳을 운영하는 데 이어 해외 진출까지 구상하며 본격적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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