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통역사 이윤진의 아들 다을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부턴가 내가 바쁜 날이면 쓱쓱 밥을 해 먹는 소다 남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까지 하는 다을 군의 모습이 담겼다. 능숙한 칼질과 꼼꼼한 요리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윤진은 "한 번도 카메라에 담지 못하다가 오늘 저녁 다을표 쯔유 소고기 볶음밥 과정을 남겼다"며 "이제는 요리와 살림이 아주 몸에 배어서, 조만간 주방 주도권까지 완전히 넘겨줘야 할지도 모르겠다. 골때리는 이소을의 빨래&설거지 편도 한번 남겨보겠다"고 예고했다.
다을 군은 배우 이범수와 통역사 이윤진의 아들이다.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결혼했으나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2월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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