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3일 오전 9시 29분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돌파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포함해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시리즈의 기록을 넘어섰다.
작품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가 홀로 스파이더맨으로 살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신체 변화를 겪고,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새로운 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7월 29일 개봉한 영화는 여름 극장가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왔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했으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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