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맞아? 사랑니 뽑고 얼굴 퉁퉁…"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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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최연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아파서 아무것도 준비 못 하고 울고 있음. 맙소사. 전에 뽑을 땐 안 아팠는데요 선생님"이라고 올렸다.

이와 함께 사랑니를 뽑은 뒤 휴식을 취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연수는 턱에 거즈를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22일에는 "너무 아파요"라는 글과 함께 퉁퉁 부은 얼굴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오른쪽 볼과 턱이 눈에 띄게 부어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유명 셰프 최현석의 딸이다. 지난해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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