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신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신혜선은 21일 소셜미디어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힐링”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얼굴에 화장기가 거의 없는 상태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옷차림 역시 검은색 티셔츠와 검은색 팬츠로 편안함을 추구했다.



이날 신혜선은 서울신라호텔 끌레드보떼 스파를 찾아 일상의 스트레스로 인해 굳어 있던 몸과 마음을 풀고, 남산 뷰를 조망하며 차를 마시기도 했다.
한편 신혜선은 2012년 ‘학교 2013’으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철인왕후’, ‘레이디 두아’ 등이 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24분의 1 로맨스’와 SBS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 ‘대시’가 줄지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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