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새로운 향기를 담은 미니 4집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22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리센느는 'LOVE ATTACK'의 역주행에 이어 'Pretty Girl'의 정주행까지 성공시키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연이은 흥행으로 탄탄한 상승세를 입증한 만큼 이번 신보를 향한 대중과 팬들의 기대감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변신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그동안 앨범마다 '풀 향', '베리 향', '인센스 향' 등 독창적인 향기 콘셉트를 구축해 온 이들이 이번에는 또 어떤 음악과 향기로 리스너들의 감각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현장 관객들의 실시간 투표로 선정된느 '투데이스 초이스' 부문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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