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빅토리아(송첸)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외모를 뽐냈다.
21일 빅토리아는 소셜미디어에 'a wonderful day'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아이보리 누드 톤의 홀터넥 머메이드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 드레스는 정교한 레이스 자수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짧은 보브 헤어 스타일과 버건디 립컬러로 또렷하게 포인트를 준 빅토리아의 얼굴이 20대처럼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빅토리아(39)는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해 'LA치타', '일렉트릭 쇼크' 등 대표곡을 남겼다. 빅토리아는 2012년 대만 합작드라마 '애정틈진문'으로 중국 드라마 연기 생활을 시작해 15여 편에 출연했다. 본격적인 인기는 2018년 '결애: 천년의 사랑'부터 끌었으며, 대표 히트작으로는 송웨이롱과 함께 출연한 2020년 '하일참시행복(누나의 첫사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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