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4개월 만에 성형 한다고?

마이데일리
최연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성형 수술을 고려했다가 주변의 반대에 부딪혀 고민하고 있다.

최연수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왜 모두들 반대를 하는 것인가. 예상과 다른 반응에 충격을 받았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그는 인생 첫 성형 상담을 받고 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면서 "출산 전에는 쌍꺼풀 라인이 두꺼운 편이었지만 출산 후 라인이 잘 안 보이게 됐다"며 "굉장한 스트레스"라고 하소연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반대, 나이 들수록 더 처지니 40대 중후반에 해야 한다" "지금이 딱 좋으니 하지 말라" "지금 눈이 예쁘다" "요새는 무쌍이 대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연수는 "친구들도 반대하고, 팔로워님들도 반대해서 고민 중"이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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