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엘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참여기업 선정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제니엘(대표 박춘홍)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지원하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회참여형 인턴십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실무역량 강화와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직무 경험을 제공해 취업 역량을 높여주는 사업이다. 

이 중 제니엘이 참여하는 '사회참여형'은 최근 3개월간 취업이나 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이른바 '준비중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구직활동이 중단된 청년들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시 노동시장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이번 인턴십은 서울과 경기를 포함한 전국에서 8주 동안 주 최대 25시간 근무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 청년에게는 첫 출근 동행, 참여기업 실무자와의 주 1회 멘토링, 심리상담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출석률에 따라 최대 48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실무 현장에서 청년 인턴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밀착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첫 출근 동행은 물론 주 1회 사업장 멘토 면담과 심리상담 등을 지원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각도로 도울 예정이다.   

박춘홍 제니엘 대표는 "구직 자신감이 저하되거나 재구직을 포기한 청년들이 다시 노동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무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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