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남편과 달콤한 신혼여행 일상을 전했다.
21일 류화영은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미국 하와이의 한 골프 클럽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화영은 민트 컬러의 반팔 골프웨어에 화이트 숏스커트와 바이저 모자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슬림한 필드룩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류화영은 골프장에서 남편과 다정하게 밀착한 채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거침없는 스킨십에 깨볶는 신혼부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12일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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