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세계여행4', 10월 17일 첫방 확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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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마불 세계여행4' 메인포스터./ENA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시즌4로 돌아온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가 오는 10월 17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여행 필름 페스티벌'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시즌4에서도 함께할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극장에 앉은 모습이 담겼다.

MC진에는 변화가 생겼다. 기존 MC 노홍철과 함께 규현이 새롭게 합류해 스튜디오 진행을 맡는다.

제작진은 "공개된 메인 포스터처럼, 이번 시즌4는 안방극장을 한 편의 거대한 영화관으로 탈바꿈시킬 준비를 마쳤다"며 "주사위가 이끈 낯선 여행지에서 세 멤버가 펼쳐낼 예측 불가의 여행 필름과 한층 확장된 스케일, 그리고 노홍철과 규현이 보여줄 새로운 MC 호흡까지 10월 17일 토요일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해 주사위 결과에 따라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 시즌1을 시작으로 시즌4까지 제작됐으며,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는 '지구마불 우승여행', '크레이지 투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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