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외모 반응 하루만 반전…확 달라진 거울 셀카 [MD★스타]

마이데일리
배우 고경표가 하루 만에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 고경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고경표가 일본 여행 사진으로 화제를 모은 지 하루 만에 한층 날렵해 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고경표는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경표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스마트폰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짧게 정리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턱선,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앞서 공개한 여행 사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경표는 하루 전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머리와 수염을 기른 채 두 개의 배낭을 멘 소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정혜성은 "머리 좀 빗자. 오빠"라고 유쾌한 댓글을 남겼고, 일부 누리꾼들은 "푸들이 됐다" "또 입금이 안됐구만" "머리 좀 빗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하루 만에 공개된 거울 셀카에서는 깔끔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팬들은 "멋지다" "새로운 헤어스타일 멋지다" "입금완료급" "인상이 날카로워졌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고경표는 평소 편안한 모습으로 지내다가 작품 촬영이나 공식 석상에서는 날렵한 모습으로 등장해 '입금 전후가 다른 배우'라는 별명을 얻었다.

다만 고경표는 이러한 이미지가 실제와는 다르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는 2024년 한 온라인 채널에서 작품 계약금이 입금되면 오히려 그 돈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고 다녀 살이 찐다는 취지로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고경표, 외모 반응 하루만 반전…확 달라진 거울 셀카 [MD★스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