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한혜연, 16kg 뺀 사람 맞아?…자다 깨서 냄비째 먹네

마이데일리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한혜연이 게재한 사진./한혜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늦은 밤 푸짐한 야식을 인증했다.

한혜연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천고마비의 계절은 오는 것인가. 어제 저녁은 자다 깨서 불고기. 배고프면 못 자는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연이 먹은 것으로 보이는 불고기가 담겼다. 큼지막한 냄비에는 윤기 흐르는 소고기와 큼직하게 썬 대파, 양파 등 각종 채소가 푸짐하게 담겨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한혜연은 지난해 총 16kg 감량에 성공해 몸무게 44kg 달성을 알린 바 있다. 그런 한혜연이 잠들었다가 배고픔에 깨 불고기를 먹었다는 솔직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4kg' 한혜연, 16kg 뺀 사람 맞아?…자다 깨서 냄비째 먹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