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10세 연하 남편 반할 만하네…가을 해변서 과감한 비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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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계절을 거스른 비키니 패션으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 바다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계절을 거스른 비키니 패션으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변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가을엔 비키니지! 요즘 누가 계절 따져"라며 "색깔도 아주 가을색으로 나오고. 365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아볼까"라는 유쾌한 글을 덧붙였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도 계절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바다가 계절을 거스른 비키니 패션으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 바다 SNS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탁 트인 바다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브라운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차분한 색상의 수영복을 선택하면서도 과감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다가 계절을 거스른 비키니 패션으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 바다 SNS

특히 군살을 찾아보기 어려운 탄탄한 몸매가 돋보였다. 바다는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과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를 뽐냈다. 자연스럽고 당당한 포즈 역시 특유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층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바닷바람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카메라를 응시한 바다는 앞선 사진의 강렬한 건강미와 달리 청순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가을이라는 계절이 무색할 만큼 해변에서 휴가를 만끽하는 바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365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아볼까"라는 그의 말처럼 일상에서도 여행지에 온 듯 자유롭게 순간을 즐기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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