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정현민, 차기작은 웹드라마…연기 활동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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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현민 / 와이낫미디어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우 정현민이 웹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올해 MBN플러스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으로 데뷔해 혼성그룹 프로젝트 ‘청춘사월’, 그리고 ‘최애의 사원’까지 쉬지 않고 열정적인 연기 활동을 펼친 정현민은 차기작으로 웹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이다. 해당 웹드라마는 10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의 달콤한 설렘부터 질투, 오해, 이별까지 다양한 감정의 면면들을 그려낸 해당 작품에서 정현민은 '청담국제고등학교'에 출연한 권세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웹드라마 공개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정현민은 최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에서 D.N.X의 래퍼 지누 역을 맡아 재기를 꿈꾸는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극중 지누(정현민)는 해체됐지만 D.N.X를 향한 애정과 재기를 꿈꾸는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극 후반에 D.N.X가 9년 만에 다시 팬들 앞에 서서 팬송을 부르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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