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헉 누구세요?…백발의 ‘욘사마’, 세월이 야속해 [MD★스타]

마이데일리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욘사마’ 배용준이 백발의 장발로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아마추어 골프 선수 김서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배용준 배우님과 즐거운 라운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장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한 배용준과 김서아의 모습이 담겼다. 배용준은 짙은 녹색 상의에 흰색 바지와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했다.

환하게 웃는 배용준의 부드러운 미소는 여전했다. 다만 최근 화제를 모았던 흰 장발은 뒤로 묶은 데다 모자를 착용해 사진에 선명하게 드러나지는 않았다. 세월의 흐름을 고스란히 받아들인 자연스러운 모습이 과거 ‘욘사마’를 기억하는 팬들의 시선을 다시 한번 붙잡았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 6월 아내 박수진, 배우 박신혜·최태준 부부와 함께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모자를 벗은 배용준의 긴 백발이 공개되면서 오랜만의 근황에 관심이 쏟아졌다.

배용준은 지난 2015년 13세 연하의 배우 박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KBS 2TV ‘드림하이’ 이후 별다른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하와이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배용준, 헉 누구세요?…백발의 ‘욘사마’, 세월이 야속해 [MD★스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