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좀 더 기대"…김요한♥오연희, 거침없는 '밀착 터치'로 꽁냥꽁냥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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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방송되는 '신랑수업2' 예고에 따르면, 김요한은 평소 자신이 다니는 댄스 학원으로 오연희를 초대한다. /채널A '신랑수업2'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41)과 오연희(30)가 댄스 학원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과감해진 스킨십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

배구 선수 출신 김요한과 한국무용을 전공한 배우 오연희는 최근 김성수의 주선으로 만나 만남을 시작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신랑수업2' 예고에 따르면, 김요한은 평소 자신이 다니는 댄스 학원으로 오연희를 초대한다.

김요한은 그 이유에 대해 "연희가 새로 들어가는 작품에서 춤을 추는 배역을 맡아서 겸사겸사 배우러 왔다"고 전한다. 댄스 선생님은 "춤추는 도중 터치하는 부분이 있는데 괜찮으실까요?"라고 조심스레 물었고, 오연희가 곧장 "네"라고 답해 눈길을 끈다.

이에 김요한은 숨길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며 '반전 답변'을 내놓아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김요한은 오연희를 번쩍 들고 한 바퀴 도는 고난도 동작인 '리프팅+턴'에 도전해 남다른 리더십을 발휘한다.

특히 오연희를 향해 "몸을 좀 더 나한테 기대"라며 거침없이 스킨십을 이끄는 모습에 '심쿵' 주의보가 발동된다.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41)과 오연희(30)가 댄스 학원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과감해진 스킨십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 /채널A '신랑수업2'

이어 두 사람은 단골 고깃집으로 이동해 김요한의 생일 뒤풀이를 이어간다. 오연희는 바쁜 스케줄 탓에 생일 당일을 챙기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고, 식사 중 김요한은 오연희가 남긴 밥까지 싹싹 긁어먹으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는 "저는 낯간지러워서 절대 못 한다, 차라리 격투기를 하겠다"며 선언해 폭소를 유발한다.

반면 '교장' 이승철은 "진도가 확 올라왔다. 관계가 궤도에 들어섰네"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연희가 선생님의 요청에 즉석에서 한국무용을 선보이는 모습도 공개된다. 단아한 몸짓을 본 김요한은 "선이 되게 예쁘네"라며 감탄해 핑크빛 분위기를 더한다.

김요한과 오연희의 한결 달라진 진도와 설렘 가득한 데이트는 11일 오후 9시 채널A '신랑수업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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