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결별한 이종석(36), 아이유(33)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종석은 8일 자신의 SNS에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편안한 차림으로 모래사장을 거닐거나 바닷물에 뛰어들며 여행을 만끽했다. 특히 한 사진에서는 해변을 힘차게 달리는 모습과 함께 머리 위로 선명한 무지개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를 눌러쓴 채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해외로 휴가를 떠난 이종석과는 아이유는 본업으로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아이유가 오는 10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신보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는데, 아이유는 우주선 안에서 우주복을 입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새 싱글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이 별로부터'와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솔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 등 두 곡이 수록된다.
한편, 이종석, 아이유는 지난 7월 결별했다. 두 사람은 약 4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좋은 동료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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