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무 연예인 같다" 카더가든…마운자로 하더니 살 더 빠진 근황

마이데일리
카더가든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카더가든(차정원)이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대등왜) 때보다 더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

8일 카더가든은 소셜미디어에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푸른 소나무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캠핑장에 앉아 있다.

특히 직전 방송 때보다 더 덥수룩하게 자란 수염과 멍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호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이제 너무 연예인 같다" "겸둥가든" "가을 가든" "왜 잘생겨졌지요?" "산 그만 가세요. 이러다 소멸되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 카더가든은 2013년 앨범 'Bus Stop'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앞서 넷플릭스 '유명 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에서 마운자로 투약 사실을 고백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제 너무 연예인 같다" 카더가든…마운자로 하더니 살 더 빠진 근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