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설' 김재중, 쓰레기통 뒤지는 대표님…일본 지사 방문 잔소리 폭격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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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일본 지사 사무실을 체크하고 있다.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김재중이 엔터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지사 사무실을 방문했다.

3일 유튜브 KBS Entertain에서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선공개 됐다. 영상에서 김재중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자신의 회사 지사 사무실을 찾았다. 김재중은 현재 국내에서 매니지먼트를 운영 중인 가운데 일본에서도 지사를 만들어 활약을 하고 있다.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김재중은 쓰레기통을 열어 검사를 했고, 냉장고로 향했다. 냉장고를 살펴보던 김재중은 헛웃음을 지으며 "날짜가 지났네"라고 말하며 직원을 혼냈다. 이어 샐러드드레싱도 유통기간이 지난 것이 나와 김재중을 정색하게 만들었다.

김재중이 일본 지사 사무실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다.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은 집에서 직접 담가 온 고추장 김치를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한 명씩 맛을 본 현지 직원들은 굉장히 만족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매워요. 맵지만 맛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얗게 만든 와사비 김치도 직원들이 맛봤고 집에 가져가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김재중은 '편스토랑'에서 도쿄 집을 최초 공개했다. 집 안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었고 야외 루프톱까지 갖춘 3층 저택이었다. 과거 김재중은 부모님께 약 60억 원 상당의 4층 집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고가의 부동산과 자동차 등이 공개되면서 재산 1조라는 소문이 돌았다.

김재중이 출연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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