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새 소속사 찾았다…연기로 영역 확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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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겸 배우 유아./링컴즈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오마이걸 겸 배우 유아가 링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링컴즈는 2일 유아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유아는 오마이걸과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 온 아티스트로,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아는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첫 솔로 미니앨범 '본 보야지'(Bon Voyag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디뎠다.

2017년 웹드라마 '꽃길만 걷자'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9년에는 영화 '구스 베이비' 한국어 더빙에 참여했다. 지난 1월에는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토사장(김성철)의 아내이자 모든 것을 뒤흔들 정보를 가진 하경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다.

한편 링컴즈에는 배우 조한결, 공도유, 최서은, 이서이, 강필선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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