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여행법' 시즌2 앞두고 명장면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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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여행법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상남자의 여행법' 명장면 톱3가 공개됐다.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지난 5월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김종국·대성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즉흥 여정부터 아드레날린을 터트리는 상남자 브로맨스 케미까지 거침없이 선보이며 웃음·재미·감동을 모두 잡았다.

대성이 빠지고 지코가 합류한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규슈 관련 영상들이 온라인에서 끊임없이 재생되며 조회 수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

조회 수 671만 회를 돌파한 1위는 공항 헬스장 영상이다. 추성훈·김종국이 일본 구마모토 공항 헬스장에서 대성에게 즉석 일일 트레이닝을 펼쳐 대성을 기겁하게 하는 장면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356만 회를 기록한 2위는 상남자 필수 온천 투어다. 일본 전국 1위 사우나를 찾은 추성훈과 김종국이 대성에게 깊이 171cm에 달하는 냉탕을 생애 처음으로 경험하게 하는가 하면 냉수 폭포로까지 이끌어 대성을 소스라치게 만들었다.

추성훈이 식용 곤충에 혼비백산하는 장면은 조회 수 257만 회로 3위를 기록했다. 최고난도인 물장군 먹기에 당첨된 추성훈이 평소 야생남의 모습을 벗어버린 채 "존쿡아, 이건 하지 말자"라고 공포에 떠는가 하면 물장군을 먹은 후 "이건 아니야!"라고 절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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