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29CM를 통해 '발로(BALLO)' 라인의 단독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2023년 첫 선을 보인 발로 라인은 수납 공간과 경량성을 강조해 일상 및 야외 활동 시 착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군으로 최근에는 베트남 매장 등 해외 유통 채널에 공급되어 현지의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발로 도트 보스톤 숄더백'은 톤온톤 도트 패턴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경량성을 높였다. 함께 출시된 '발로 레더 플랩 백팩'은 크랙 소재와 리본 디테일을 적용하고 다수의 외부 포켓을 배치해 수납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주요 타깃 고객층인 2030 여성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29CM 단독 상품을 기획했다"며 "향후 유통 채널별 특성을 반영한 상품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