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완벽한 교복 소화력으로 방부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연우는 1일 자신의 SNS에 "최애의 사원 정연이!"라는 글과 함께 학교 운동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우는 단정한 셔츠에 니트 베스트, 플리츠스커트로 구성된 단정한 스쿨룩을 입고 학교 운동장과 농구 코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햇살을 가리듯 손을 이마에 얹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살짝 뒤를 돌아보며 짓는 은은한 미소가 첫사랑 기억을 소환한다. 올해 서른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풋풋하고 싱그러운 여고생 분위기를 고스란히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0대라 해도 믿을 만큼 굴욕 없는 교복 핏과 청순한 비주얼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연우는 지난 2016년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19년 팀을 떠난 뒤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드라마와 작품을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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