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고소영이 먹음직스러운 샐러드로 일상을 공유했다.
고소영은 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이 먹은 것으로 보이는 샐러드가 담겼다. 커다란 그릇에는 로메인을 비롯한 채소가 가득 담겼으며, 치즈와 앤초비 등이 곁들여져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최근 몸무게 49.2kg임을 인증한 고소영인 만큼 신선한 채소를 중심으로 한 가벼운 한 끼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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