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김승혜가 임신 28주차 당시 D라인을 자랑했다.
김승혜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허걱!! 내 배 좀 봐. 28주차 때 찍은 사진. 지금은 더 많이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28주차에 일본 오키나와로 태교여행을 떠난 김승혜의 모습이 담겼다. 김승혜는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고 한 손으로 볼록 나온 D라인을 감싼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복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운동복을 입고 헬스장을 찾은 모습도 담겼다. 사진마다 또렷하게 드러난 김승혜의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승혜는 "나도 다른 임산부들처럼 이쁘게 비키니샷을 찍고 싶었지만.. 수영복 사이즈 이슈로… 다 가리고 찍음. 무조건 크게 사세요"라며 "사진을 보니까… 날씬하게 찍어주려고 애쓴 뚱이에게 고맙다. 하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승혜는 2024년 동료 코미디언 김해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약 1년 8개월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출산 예정일은 10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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