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2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옅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단정한 셔츠 차림에 작은 귀걸이만 더한 스타일링이 청순한 분위기를 살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미소를 거두고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한 매력을 드러냈다. 가까이서 찍은 셀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임신하니 더 이뻐요”, “진짜 넘 사랑스러움 가득”, “너무 이쁜 임산부”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전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지난 7월 30일에는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직접 알렸다. 태명은 ‘두룹이’로,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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