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송혜교, 진짜 세월 혼자 비껴갔나…청바지에도 빛난 동안 미모

마이데일리
배우 송혜교./송혜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45)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을 찾은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송혜교는 커다란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들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어깨 위로 떨어지는 단발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5세' 송혜교, 진짜 세월 혼자 비껴갔나…청바지에도 빛난 동안 미모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