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은 좋겠네” 14살 연하 유하진, 더 예뻐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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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유하진이 오는 10월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과 결혼을 앞둔 가운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7일 유하진은 소셜미디어에 ‘깻잎 머리. 고수 팍팍 넣은 쌀국수 먹고 싶어요’라는 메시지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홀터넥 상의를 입고 있으며, 화장대 앞에서 막 메이크업을 마친 후 셀카를 찍고 있다. 탄탄한 몸과 군살 없이 납작한 배 등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한편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 영화 '신체모음.zip', 연극 '임대아파트'에 출연했다.그는 14살 연상인 강균성과 오는 10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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