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안효섭이 마동석을 연상시키는 팔뚝을 자랑했다.
안효섭은 26일 소셜미디어에 ‘day off’라는 메시지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반팔 피케티셔츠와 검은색 숏팬츠, 볼캡 등으로 테니스룩을 연출했다. 청명한 하늘과 녹음이 어우러진 야외 테니스장은 활기로 가득하다.
또 야간 운동 중 찍은 사진도 포함됐다. 헬스장 거울 앞에서 전신 셀카를 찍고 있는 안효섭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 위로 우람한 팔뚝을 드러냈다.


한편 안효섭은 1995년생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사내맞선’,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등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25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서 사자보이즈의 리더 진우 역 영어더빙을 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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