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간호과장 출신 모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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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소셜미디어샤이니 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대구 본가에 내려간 근황을 전했다.

키는 27일 소셜미디어에 ‘김씨네 고향’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그는 대구 고향집에서 어머니가 차려준 집밥을 맛있게 먹었다. 키의 어머니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키는 MBC ‘나 혼자 산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 그는 어머니를 간호과장 출신으로 소개했다.

 샤이니 키 어머니 /소셜미디어

한편 키는 지난해 무면허 ‘주사 이모’ A씨로부터 진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그는 ‘A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로 인해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하차한 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키는 최근 샤이니 컴백을 앞두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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