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이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기업의 경영 안정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5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28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현대모비스(012330), 기술보증기금과 '대·중소 상생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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