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예뻐서 좋겠네" 65세 서정희, 보정 안 해도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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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1962년생 방송인 서정희가 세월을 비껴간 미모를 뽐냈다.

27일 서정희는 소셜미디어에 ‘보정 안함’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크림색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흰색 티셔츠와 롱스커트를 입고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잡티 없는 투명한 얼굴에 핑크빛 블러셔와 핑크빛 립스틱을 얹어 소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신 샷 또한 가녀리면서도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이 생기가 넘쳐보인다.

네티즌들은 “분위기 여신이세요” “빨려 들어가요” “평생 예뻐서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정희 /소셜미디어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1982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서세원은 2023년 캄보디아에서 별세했으며, 서정희는 2022년 유방암 진단과 치료를 거쳐 최근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6살 연하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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