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끼리끼리 어울린다더니 친구들도 전부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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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황신혜가 사석에서도 동안 미모를 뽐냈다.

27일 황신혜가 소셜미디어에 ‘멋진 나의 옛옛 친구들과’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화이트와인과 샴페인 등을 곁들여 마시고 있다. 황신혜는 밝은 풀색 셔츠와 흰색 숏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연출했다.

또한 또래 지인들도 1963년생인 황신혜만큼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친구들과 함께 한 황신혜 저녁 모임. /소셜미디어

한편 황신혜는 현재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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