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100' 강소연, 육감적인 레드 테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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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강소연이 육감적인 빨간색 테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강소연은 소셜미디어에 'US OPEN 보러 뉴욕 왔어요'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그는 US오픈에 앞서 뉴욕에서 열린 ‘윌슨 글로벌 플레이테스트’에 참가해 라켓·의류 등을 체험해 보고 있다. 러시아 선수 카렌 카차노프와 함께 한 셀카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소연은 몸에 밀착되는 빨간색 민소매 상의와 플리츠 미니스커트, 빨간색 라켓 등으로 스타일링 했으며, 코트 위에서 볼륨 있는 몸매와 늘씬하고 탄탄한 허벅지 등을 뽐냈다.

    강소연 /소셜미디어

한편 강소연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으로 글로벌에 이름을 알린 후, ‘골 때리는 그녀들’, ‘피지컬: 100 - 언더그라운드’ 등에 출연해 스포츠형 예능인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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